11박 12일이 이렇게 빨리 갈줄이야...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한국에 무사 귀환했다.
10시 반즘에 집에 도착해서 짐 챙기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12시가 넘어가버렸다.
비행기, 버스, 지하철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피곤하다니...
이번 여행은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 체력의 압박이 상당했다..;;
70GB가 넘는 동영상 편집이 만만찮은 과제로 남았지만... 추억을 만들어주는 좋은 편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홀로 남겨져 버린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잠이나 자자.. 쿨쿨..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한국에 무사 귀환했다.
10시 반즘에 집에 도착해서 짐 챙기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12시가 넘어가버렸다.
비행기, 버스, 지하철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피곤하다니...
이번 여행은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 체력의 압박이 상당했다..;;
70GB가 넘는 동영상 편집이 만만찮은 과제로 남았지만... 추억을 만들어주는 좋은 편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홀로 남겨져 버린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잠이나 자자..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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