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에 찍은 건데, 이제서야 편집을.....
근데 썩 마음에 들지 않네... 자막도 넣으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전에도 말했지만, 난 원래 계획없이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목적이 있는 여행은 스트레스를 동반한다는 나름데로의 지론(?)을 가지고 있기에..
그러나, 아무리 계획없이 떠나지만,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될 사항이 있기는 마련..
9월 30일 출발 전, 체크사항.
1. MP3 최소 50곡 이상 최대 200곡 이하로 선별해 ipod에 집어넣기.
- 하루종일 들을건데 너무 작은 양의 노래는 지겹게 만들지..;;
2. 캠코더 상태 확인 및 배터리 대용량, 소용량 하나씩 챙기기 (충전기 포함)
- 촬영하는데 필수. 반드시 가지고 가야하는 품목.
3. 사진기 챙기기, 동영상으로 부족한 뭔가가 있다. 사진기가 반드시 필요할때 아쉽지 않도록 가지고 간다.
4. 각종 세금 납부마감일 넘기지 않기.
- 신용도 하락이므로, 날짜 챙겨서 미리 입금.
5. 핸드폰, 시계
- 여행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핸드폰과 시계.. 3G폰이라 따로 시계가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시계는 편리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6. 삼성카드 S.TravleCare 이름 올리기
- 여행자 보험보다 난 더 중요하게 여긴다. 현지인과 언어소통의 문제점때문에 행여 일어날 사건,사고를 대비
편리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
7. 환전
- 중요성은 몇번 말해 무엇하랴. ㅋㅋ
8. 로션, 옷
- 애매한 날짜이기 때문에 긴팔 반팔 충분히 챙긴다.
9. 지도, 패스카드
- 책자도 없이 가기 때문에 지도는 아무래도 이동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패스카드 역시 까먹지 말고 챙기기.
10. 업무 관련
- 나 없어도 문제 없이 돌아가게끔 최소한의 조취를 취한다.
11. 가장 중요한 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