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ORY/외출'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9/02/23 간사이 여행 #2 - 고베, 교토,나라 (2)
  2. 2008/12/05 씨푸드 레스토랑 - Makino Chaya (4)
  3. 2008/09/13 서울숲 (4)
  4. 2008/09/09 여행준비물
  5. 2008/09/03 오사카 숙소 예약 (2)
  6. 2008/07/28 간사이 여행 계획 (2)
  7. 2008/07/27 도쿄여행 #7 - 디즈니랜드 (3)
  8. 2008/07/21 도쿄 여행 #6 - 긴자
  9. 2008/07/14 도쿄여행 #5 - 우에노, 아사쿠사
  10. 2008/06/29 도쿄 여행 #4 - 시오도메, 오다이바 (13)



2008년 10월에 찍은 건데, 이제서야 편집을.....
근데 썩 마음에 들지 않네... 자막도 넣으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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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가 들어와서, 오랜만에 회식을 했다.
난 맨날 놀고 먹으니깐 매일 회식이어서..  우리팀이 2달만에 회식을 갖는지 몰랐다. ;;;;

그동안 제법 쌓인 회식 저축(?) 덕분에, 비싼곳으로 회식장소를 정했나보다.

그곳은 이름하야 Makino Chaya. 영어울렁증이 있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말로 번역하면, 마키노 차야!





기본 세팅은 이랬다. 제법 연장들이 많지?


가는 발로 뒷 테이블과의 벽을 두고 있었는데, 은근히 운치가 있더군.. 이때 문득 따뜻한 정종 생각 나더군... 흠..
그래서 2차때 따뜻한 정종을 마셨는데 .. 소주를 끓여온줄 알았다. -_-;;


난 희안하게 초밥집에 가면, 게살초밥만 줄기차게 먹는다. 오늘도 역시.. 게살 초밥은 내가 독식했다!



이곳은, 18:00, 18:50(이후 시간은 잘 기억 안나는데) 이때 킹크랩을 준다.
시간대를 잘 맞춰 줄서서 기다리면,

잘생긴 총각이 킹크랩을 쓱쓱 잘라서 접시에 담아서 줘...
게살에 환장하는 난.. 역시 침묵을 지키면서 게살만 뜯어먹었다.

난 이럴때만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을 100% 신뢰하면서 충실히 따른다.
어때? 저 오동동통한 게살.. 군침 돌지않아?
맛은.. 솔직히 그럭저럭 이었다구.. 오양맛살이 더 맛있더라.. 이말이야.. 흑흑..





본격적으로 시식을 시작했는데, 부폐많이 먹으면 배터질것 같은 기분이 불쾌해서 조금만 먹는다는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엄청나게 먹게 되더군. 내가 그렇지머;;
바로 위 사진은 냉동 홍시, 작은 컵 같은건 모두 초콜렛. 후식으로 최고였다. 특히 냉동홍시. 기가막힌 맛이더군.
한빵에 다 먹었더니... 손바닥으로 머리를 감싸면서 "아이고 골땡겨라..;;"라고 할 정도!!


그건 그렇고, 다른 테이블의 팀원들이 먹어댔던 저 접시.. 알고보니, 저게 반 먹은거란다 -_-;;
식신팀! 당신네들은 역시... 존경스러워. 다음부턴 나도 합석하겠어.


여긴 벽이 비치는 빨간색 플라스틱(?)벽 이었는데...
여기에 비친 내모습이 참 오묘하더군.. 이래보니 참 멋있지 않니? ㅋㅋ

1차는 여기서 마무리, 1인당 42,000원.

와인도 한잔 시켰는데, 난 배터져보려고 맥주 500시켰다가... 진짜 배터지는 줄 알았다 ㅡ.ㅡ;;


촬영 기종. E-420, 25mm F2.8.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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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할일은 없고, 서울숲에 가서 사진을 몇장 찍어왔다.
이것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그렇게 많이 찍진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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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FOREST, 누가 만든 말뚝인지 잘만들었더군..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작은 분수같은게 있는데,
애들이 어찌나 재미나게 놀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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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나오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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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들어가서 애들은 신나게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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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보면서 즐거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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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쳐다보는 사람들도 많고..

조금 더 걸어서 인라인 타는 곳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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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열심히 타더니, 지쳤는지 잠시 쉬는 타임, 도촬만 하루종일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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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도, 여기 들어가면 주변보다 1도가 낮다는데, 솔직히 못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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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흘끗보고. 움푹 페인곳에 내가 들어갔음 좋겠다 -_-;;
여자와 합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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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에는 유난히 물이 많았다. 이곳저곳 물이 많은곳..
산책, 자전거타기엔 정말 좋은곳. 강추!!

기종 : 올림푸스 E-420, 25mm F2.8
사진은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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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했지만, 난 원래 계획없이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목적이 있는 여행은 스트레스를 동반한다는 나름데로의 지론(?)을 가지고 있기에..

그러나, 아무리 계획없이 떠나지만,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될 사항이 있기는 마련..


9월 30일 출발 전, 체크사항.

1. MP3 최소 50곡 이상 최대 200곡 이하로 선별해 ipod에 집어넣기.
 - 하루종일 들을건데 너무 작은 양의 노래는 지겹게 만들지..;;

2. 캠코더 상태 확인 및 배터리 대용량, 소용량 하나씩 챙기기 (충전기 포함)
 - 촬영하는데 필수. 반드시 가지고 가야하는 품목.

3. 사진기 챙기기, 동영상으로 부족한 뭔가가 있다. 사진기가 반드시 필요할때 아쉽지 않도록 가지고 간다.

4. 각종 세금 납부마감일 넘기지 않기.
 - 신용도 하락이므로, 날짜 챙겨서 미리 입금.

5. 핸드폰, 시계
- 여행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핸드폰과 시계.. 3G폰이라 따로 시계가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시계는 편리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6. 삼성카드 S.TravleCare 이름 올리기
 - 여행자 보험보다 난 더 중요하게 여긴다. 현지인과 언어소통의 문제점때문에 행여 일어날 사건,사고를 대비
  편리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

7. 환전
 - 중요성은 몇번 말해 무엇하랴. ㅋㅋ

8. 로션, 옷
 - 애매한 날짜이기 때문에 긴팔 반팔 충분히 챙긴다.

9. 지도, 패스카드
- 책자도 없이 가기 때문에 지도는 아무래도 이동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패스카드 역시 까먹지 말고 챙기기.

10. 업무 관련
 - 나 없어도 문제 없이 돌아가게끔 최소한의 조취를 취한다.

11. 가장 중요한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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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는 가격대비 좋은 숙소가 많다.

회사지원 50%나오니까, 좋은 호텔로 잡아야지..

네일동에서 극찬을 했던 Hotel Crossover. 여기로 예약을 마쳤다.

방은, 다다미방 ㅋㅋㅋㅋ 혼자 쓰는데 좀 비싸지만 다다미방에서도 한번 자봐야지 않겠어?

그리고 이 호텔로 잡은 이유가, 난바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사실 좀 먼데..
난 매일 551만두를 먹으려고..;;;

9월 30일 저녁비행기로 난바역에 도착해서, 걸어서 551호라이 만두 사고,
스타벅스에서 시원한 음료수 하나 마시면서 가면 딱 좋을 것 같다 ㅋㅋ

이번에도 역시 계획을 하나도 안세우고 떠날것이다.
지도한장 딸랑 가지고, 발길닿는 곳으로 가야지...
지도도 안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지도 정도는 가지고 가는게 예의가 아닐까 -_-;;

아래 이미지는 예약한 다다미방 사진 한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http://www.hotelcrosso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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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만에 간사이지방을 다시 방문하기로 했다.


현재 계획중인 날짜는, 9월 30일 저녁 비행기로 출발해서 10월 5일에 한국으로 오는 루트..

일단 휴가를 2.5일을 사용할 것이고.. 회사 지원을 약 40만원 받을 계획이고....
선물은 역시 안사올 것이고..;; 역시 캠코더와 ipod nano와 함께...

그래도 밤거리는 사진기에 담아 오고 싶긴한데... 작은 똑딱이가 하나 필요해서 살까 말까..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캠코더의 사진기능이 밤에는 완전 뷁이라..;;

무엇보다 이번에는 작년에 제대로 보지 못했던 교토를 좀 더 걷고 싶다.
추억의 카페에도 한번 더 갈 생각이다. 다시 방문하면 꼭 들르리라 약속 했던 그 카페..

작년엔 캠코더없이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같이 갔던 분의 동영상만 봐야했기에..
이번에는 나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기억을 캠코더에 담고 싶다.

9월 30일 반드시 한번 더 간다. 일본만 가면 비오는데 구름만 껴주길 ...


PS. 그나저나 강호동 웃음 소리가 귀에 맴돌아서 잠이 안와 -_-;; 1박2일 저녁엔 안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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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툴 : Final Cut Pro 6, Motion 3
렌더링 옵션 : 영상 - H.264, 음성 - 44KHz 16bit
동영상 원본 사이즈 : 1280 * 72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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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툴 : Final Cut Pro 6, Motion 3
렌더링 옵션 : 영상 - H.264, 음성 - 44KHz 16bit
동영상 원본 사이즈 : 1280 * 72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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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툴 : Final Cut Pro 6, Motion 3
렌더링 옵션 : 영상 - H.264, 음성 - 48KHz 16bit
동영상 원본 사이즈 : 1280 * 72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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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툴 : Final Cut Pro 6, Motion 3
렌더링 옵션 : 영상 - H.264, 음성 - 48KHz 16bit
동영상 원본 사이즈 : 1280 * 72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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