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산지 2일째...
그냥 하루에 많이 하면 한두시간 정도 하려고 샀던건데..
WOW를 뒤로 밀쳐내는 대단한 포스...;;;
첫째날은 어영부영 채리가 많이 열려있길래 그냥 다 팔아버렸는데..
알고보니 이게 특산물이라니 -_-;;;
3일뒤에 열린다니.. 그땐 좀 놔둬야겠어..
어제는 집에와서 11시 조금 넘어서 해안가에서 조개들 줍고 팔러갔는데..
이런.. 11시에 문닫네 -_-;;; 24시간 열리는게 아니네... 그래서 밤에 뭘 할까.. 하다가
문지기 한테 가니깐 분실물 3개가 있단다.. 다 챙겨보니 편지지가 4장있네
어쩔수 없이 욕을 써서 동물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훗.;;
그리고 심심해서 마을 게시판에 놀아달라고 글도 남기고;;
첫째날은 체리, 조개, 꽃들만 주어서 팔았다 -_-;;;
낚시를 해봐야지.. 쓰레기 주서 팔아선 돈이 안되 돈이;;
오늘은 집에와서 2시간동안 낚시질... 한마리에 7000벨 하는 고기도 낚았는데..
짜릿하던걸..
너구리가 계속 무값을 말해주길래 이게 먼고 싶어서 찾아보니...
하얀무를 질러놓고 비쌀때 팔아야된다는데... wi-fi를 해서 친구목록을 만들어야겠다 -_-;;
나도 무값 대박일때 광고도 좀 해주고 서로 상부상조 해야지?
근데 솔직히 초대를 하려고 해도, 워낙 갖춘게 없어서....
초대 해도 민망할 것 같다는...
아무튼 내일은 꼭 친구목록에 10명정도 채우고 하얀무 대박을 노려보자..
내일은 너구리 상점도 쉰다고 하니깐.. 뭘하고 놀아야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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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코드 5198-1438-4772케릭이름 정군
마을이름 관악
접속시간은 일정치 않네요 저녁 시간에 가능하신 분만..
NDS 팔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