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주말동안 잠만자다가 어플검색을 했는데 fm2010을 발견. 오옷!!

흔히말하는 악마의 게임 나역시 미친듯이 한적이 있지만 아이폰용으로도 나오다니!!

예전에 psp용으로도 해봤는데 바둑알 굴러가는게 없어서 재미가 약간 반감되는듯했는데, 아이폰용으로 나온것도 비슷하더군.. psp용은 아이폰 나와서 접었는데 이번에는 아이폰 버리기 전까지 할듯...;;;

악마의 게임을 언제 어디서든지 할수 있다는게 가장 매력적(?)인데..
더불어 맥에서도 하려고 fm2010을 받았다는게 더 문제인듯 ㅜㅜ
겁나서 아직 설치는 안하고 있는데 모겠다 쩝;;;

아무튼 fm2010으로 출퇴근시간은 즐거울듯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FM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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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트랜스포트 타이쿤을 했는데, 256*256 지도 사이즈로, 도시를 하나만 만들고,
교통시설을 제대로 만들고 싶었다. 

도시가 커지니깐 시간을 빨리가게 해도, 느릿느릿...;;


현재 인구 18만을 달리고 있다.




위의 이미지가 바로 제법 덩치가 커진 도시다.

우선 색깔을 설명 하자면, 


여기까지가 자기부상열차를 이용한 노선이다. 4호선 순환라인은 아직 도시가 확장을 하지 않은 상태라, 미뤄두고 있고..

그리고 회색과 흰색

이건 지하철비슷한 것인데, 도시 아래로 터널을 뚫어서 연결한 노선도. (친구의 아이디어로 요로코롬 만든것)

1차로 흰색 라인을 먼저 뚫었으며,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은 일단 통과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2차는 지금 건설중인 회색 라인. 이 라인은 고민을 하는 단계여서 중간에서 일단 끊었고...

물론 도시 내부에 전차도 움직인다. 주로 순환 1,2호선의 역을 중심으로 환승기능을 하기 위해서 사용중이지만,
향후 대규모 자기부상열차 라인을 하나 만들고, 나머지는 도시 내부로 터널을 좀 많이 뚫을 계획이다.

터널 뚫고, 열차길 만든다고 건물을 엄청나게 부쉈더니 성취도 "형편없음"!!
뇌물먹이다가 걸려서 아직까지 회색라인은 역도 만들지 못한 상태;;

조금씩 천천히 해야겠다. 끝으로 도시 전체 이미지.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보기 가능 - 원본 이미지 13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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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버전 5.03, PSP 3005에 한해서 설치하는 방법 입니다.

먼저 아래의 파일을다운 받습니다.

압축을 풀어서 나오는 폴더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참고로 맥에서 작업)

1. ChickHen 부분 입니다.


2. ChickHEN 5.03 을 위한 gba를 구동하는 gpSP입니다.


먼저 ChickHen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PSP 언어를 English, 언어셋을 US로 변경 해 줍니다.

그리고  PSP 3005에 위의 파일들을 복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h.bin, ChickHEN, gpSP_mod 파일과 폴더가 들어가 있습니다.
저 위치로 복사하시면 됩니다.

복사를 마쳤다면, power 버튼을 3초정도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PSP의 전원이 내려가고,
다시 전원을 킵니다.

PSP 메인 화면에서 >> Photo >> Memory Stick >> ChickHEN >>  O 버튼 클릭
이러면 자동으로 PSP가 리부팅이 됩니다.

그러고 리부팅 후,
PSP 메인 화면에서 >> System Settings >> (제일 아래에서 두번째) System Information >> O 버튼 클릭
여기서 ChickHen R2  를 확인 했으면 제대로 구동이 된 것 입니다.

GBA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PSP 메인 화면에서 >> Game >> Memory Stick >> O 버튼 클릭 >> GAMEBOY ADVANCE emulator >>  O 버튼 클릭
gpSP가 실행이 되면서 gba 파일 리스트가 나옵니다.

GBA 게임들을 다운 받기 위해서는 아래 링크로 이동 합니다. (해외 무료 사이트 입니다)

http://ndash.org/en/?lnk=gbn

그리고 다운 받은 파일은 메모리스틱에서,
PSP >> GAME >> gpSP_mod >> roms 안에 *.gba 파일 로 넣으시면 됩니다.





PS. 첨부파일에는 게임을 구동시키기 위한 모든 파일들이 다 있습니다. 은밀한 파일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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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무 당 164벨
저번주 일요이렝 110벨에 샀으면 50% 수익....
와서 팔거면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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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지 2일째...

그냥 하루에 많이 하면 한두시간 정도 하려고 샀던건데..
WOW를 뒤로 밀쳐내는 대단한 포스...;;;

첫째날은 어영부영 채리가 많이 열려있길래 그냥 다 팔아버렸는데..
알고보니 이게 특산물이라니 -_-;;;
3일뒤에 열린다니.. 그땐 좀 놔둬야겠어..

어제는 집에와서 11시 조금 넘어서 해안가에서 조개들 줍고 팔러갔는데..
이런.. 11시에 문닫네 -_-;;; 24시간 열리는게 아니네... 그래서 밤에 뭘 할까.. 하다가
문지기 한테 가니깐 분실물 3개가 있단다.. 다 챙겨보니 편지지가 4장있네
어쩔수 없이 욕을 써서 동물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훗.;;

그리고 심심해서 마을 게시판에 놀아달라고 글도 남기고;;
첫째날은 체리, 조개, 꽃들만 주어서 팔았다 -_-;;;

낚시를 해봐야지.. 쓰레기 주서 팔아선 돈이 안되 돈이;;
오늘은 집에와서 2시간동안 낚시질... 한마리에 7000벨 하는 고기도 낚았는데..
짜릿하던걸..

너구리가 계속 무값을 말해주길래 이게 먼고 싶어서 찾아보니...
하얀무를 질러놓고 비쌀때 팔아야된다는데... wi-fi를 해서 친구목록을 만들어야겠다 -_-;;
나도 무값 대박일때 광고도 좀 해주고 서로 상부상조 해야지?

근데 솔직히 초대를 하려고 해도, 워낙 갖춘게 없어서....
초대 해도 민망할 것 같다는...

아무튼 내일은 꼭 친구목록에 10명정도 채우고 하얀무 대박을 노려보자..

내일은 너구리 상점도 쉰다고 하니깐.. 뭘하고 놀아야되나 -_-;;

친구코드 공유 하실 분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정품 사용하는 분 & 메너 있으신 분만 친구코드 남겨주세요..

친구코드 5198-1438-4772
케릭이름 정군
마을이름 관악

접속시간은 일정치 않네요 저녁 시간에 가능하신 분만..

NDS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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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텡도ND를 사고 몇몇 게임을 해보고 잠시 접고... 이번에 발견한 동물의 숲..
요거 옛날에도 재미나게 보였는데.. 한글판으로 나온걸 오늘에서야 발견;;;
근데 남자가 하기엔 약간..... ;;;; 몰래 숨어서 혼자 놀아야지
Posted by 은빛기타 트랙백 0 : 댓글 0
40랩, 공짜말이 타고 싶어 키웠던 성기사.
42랩까지 숨어서 몹잡으면서 랩업했다. 이때 수도원 퀘스트로 얻은 양손도끼에 무기 공격력 7 마부까지 발라서 느린지 모르고 빠르게 사냥을 하고.....
기사를 접었다.

4일간의 연휴동안, 기사 60랩 노란 연기나는 말이 타고 싶어...
진짜 간만에 달려봤다.

달리면서 든 생각..
'아.. 이놈에 기사, 다른 케릭 키우는 것 보다 진짜 몇배 힘들다, 어떡 색히가 "금방 올렸어요" 이런 개구라를 쳐" 더도, 덜도 안보테고 저런 생각을 했다 -_-;;

그래도 이번에 퀘스트 경험치 더 늘어나서 빠른건데...
퀘스트 경험치 늘어나기 이전의 케릭 키우는 것보다.. 더 느리다.
거짓말 안보테고, 40랩에서 60랩까지 드루이드 플레이타임 2일하고 반 걸렸는데.
기사 44에서 58까지 플레이타임 2일 반걸린다 -_-;;

일단 중요한건, 레벨업, 퀘스트 하는 방법을 바꿔야된다.

혼자서 사냥... 절대로 비추이고..
운고르, 타나리스, 악령의 숲 이런데 가면..
한방에 퀘스트를 끝낼 수 있기때문에, 무조건 공개창으로 퀘스트 같이 할 사람 구한다.
3명정도가 적당한데 운고르 재료 모으는 건 토나올정도;;

아무튼, 58까지 아웃랜드 가기 위해 달렸는데, 원래 계획데로는 1월 1일 말 퀘스트를 할 예정이었는데, 더 하다간 아웃랜드 구경하기 전에 저 세상 구결할 것 같아서 1월 1일은 하루종일 잠만 잤다는..;;

이놈에 기사.. 키우면서 첫 케릭 사제생각이 왜 이렇게 많이 나던지..
첫 케릭 호드 사제, 정말 개같이 맞아 죽어가면서 키웠는데... 그래도 35래벨 부터는 pvp도 할만 해서 즐거웠는데..
기사는 30레벨까지 pvp도 좋고, 쉬웠는데.. 갈수록 pvp 개판되고, 어딜가도 발리고.. -_-;;
갈수록 개같이 맞아 죽어가면서 키워야된다고 생각하니.... 이상하게 정이 간다..
Posted by 은빛기타 트랙백 0 : 댓글 2
몇 개월만의 접속인지 모르겠다.

한달동안 얼마나 많이 플레이 할까.. 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5시간으로 끊을까,
아니면 30시간으로 끊을까... 고민을 하다,

많이 하지않아도 최소 한달에 30시간 이상은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1개월 계정을 끊었다.

가끔.. WOW가 너무나 하고 싶어, 오크와 싸우는 내가 꿈속에서 까지 나타나곤 하는데,
윈도우를 재설치하고 처음으로 들어가보는 WOW는,
언제나 그렇듯 아무렇지도 않게 몇줄짜리 인사만으로 나를 반겨주었다.

아는 사람들도 많이 바뀌었고, 많이 떠났는데,
그들도 그럴까..
WOW를 통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하나가 되어 보스몹을 무찔렀을때의
그 희열을...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적 진영을 무찔렀을 때의 그 희열을....
그들도 느꼈을까..

너무나 오랜만에 접속해서 스킬이 어떤게 있나... 단축키 설정은 어떻게 해야되나... 등등
이런 고민은 아무래도 좋다.

이미 WOW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순간,
폐인모드로 들어갈 것이기에,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서,
한달동안이라도 "즐기는 게임"이 되자구..

"즐기는 게임"으로서의 WOW는 최고니깐...
TAG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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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호드를 만든 목적은 하나. 전투를 좀더 재미나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길드가입은 애초에 생각도 없었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

얼라이언스 케릭으로 아웃랜드에서 새타고 이곳저곳 구경하고 있었다.
순간 많이 보던 호드 케릭이 눈에 띄어 앞에서 알짱거리고 있었는데....

                      중위
<오늘밤 난 오직 너만을 위한 핑크레이디>

응?
뭐야?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길드이름 진짜 유치하네

[길드]나 "오늘밤 난 오직 너만을 위한 핑크레이디 길드이름봐.. 진짜 유치해 ㅋㅋㅋ"
[길드]A "ㅋㅋㅋㅋㅋ"

퀘스트를 하나 하던중 재료가 안나오길래 그냥 마을로 왔는데...
계속 마을 위 하늘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저 길드 사람....

<오늘밤 난 오직 너만을 위한 핑크레이디>
흠.....

[귓속말] 나 "야, 나 호드케릭 저 길드에 가입해야겠다, 볼수록 맘에드는데? ㅋㅋ"
[귓속말] 친구 "오밤핑, 알지.. ㅋㅋ 저 길드 유명하다, 봉고라는 사람이 길마인데, 사람좋기로 소문났던데?"
[귓속말] 나 "그래? 그건 모르겠고, 길드이름 유치했었는데 지금은 반했다 ㅋㅋ"

호드케릭으로 계속 귓말을 넣었는데 자리비움...
어쩔수없이 다른 길드사람에게 귓말을 넣어서.... 가입을 했다.

이렇게 다시 호드에서도 길드 생활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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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 다르다.

랩업이 너무 느리다. 이제 24.... -_-;;

요는 그동안 몸이 좀 안좋았고, 피곤했으며, 회사에서 늦게 마쳤으며,, 블라블라블라;;;;

힐스브레이드에서 퀘스트를 했다, 20대 초반에 마땅히 퀘스트 할 곳이 없더군!!
새찍으로 열심히 뛰어가는데 해골 얼라이언스를 만났고, 잘 도망치고 무사히 타렌밀농장에 다다라서 첫날은 여기까지 접속종료 -_-;;

둘째날에 퀘스트를 진행중에 틈틈히 뜨는 메세지.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
.
.
.
.

나 "야 얼라왔나보다"
친구 "마을가볼까? ㅋㅋ"
나 "그래 ㅋ"

근데 희안하게 가면 없더라, 그리고 있어도 뭐 어떻게 하겠냐만;;;

그렇게 아무 일도 없이 무사히 퀘스트 반정도하고, 다시 접속종료.

그리고 다시 접속하자마자 뜨는 메세지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타렌 밀농장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나 "야, 쟤들 또왔네"
친구 "어, 나도 오늘 4번 당했다"
나 "그래? 오늘도 npc 다 잡고있나.."

이렇게 농장에서 하는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었고, 난 23랩, 친구는 24랩
28~29랩 퀘스트 몹을 잡으러 가자고 합의보고 개죽음 당해서 부활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왠걸, 신종 네임드인가 보다 하고 클릭했더니 '드레나이 31 전사' -_-;;;
친구 죽고 도망쳐서 재은신.... '뭐야 필드몹이랑 왜케 비슷하게 생긴겨 ㅡ.ㅡ;;'

나 '저놈 죽이자'
친구 "ok"
이렇게 자신보다 7~8랩 높은 전사를 죽이기로 합의보고, 시체지키기를 3번을 하니 무덤부활하네;;

나 "자존심 상하겠다 이번에는 만피에서 죽었는데;;;"
친구 "그러게 ㅋㅋ"

즐겁게 즐겁게, 오늘부터 내일은 열랩을 해서 어서 질주 & 인간형 추적 스킬을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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