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Phoenix Technology라는 회사를 다닐때, 날 뽑아준 사장님이, 어느날 갑지가 본사로부터 해고통지를 받았다.
마지막 회식 때, 사장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다.

"넌 내 아들 같았다.  너무 우울해 하지말거라. This is life" 라고..

언젠가 책에서 본적이 있다.

인생이란 기구해서 절대로 눈치를 챌수 있게 앞통수를 치는 법이 없다고.
누구에게다 인생은 지랄맞게 뒷통수를 친다고.

진짜 이것이 삶인가. 언제나 뒷통수 맞을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되는거야?

너무나도 경쟁에 익숙해져버린 한국사회. 이로인해 시기와 질투 온갖 정치가 난무하는 회사에서,
"내가 이 회사의 사장이다 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십시오" 라는 말은 이제 개소리로 들릴 뿐이다.

하긴, 관리자라는 인간이 고작 한다는 소리가
"나가도 일 할 사람 많다" 라고 할정도니...
반대로 해석하면 당신이 나가도 일할 사람많다. 이런 말을 당신이 직접 듣는다면 기분이 족같겠지?

부서를 통째로 날려버리는데, 작은 언질이라도 한마디 해주는 것이,
몇년동안 일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아닌가?
연말까지 위로금 줄테니 나가세요? 승질같아선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지만 어쩌겠는가. 힘이 없는걸..

친한동생한테 그럼 이제 뭐할거냐고 물었더니 "10분전에 들어서 아직 생각 못 해봤어요" 이런 대답이 날라올 줄이야..

이런 회사 진작에 그만뒀어야 했다. 제대로 뒷통수 날리니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할까...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지 않겠는가?

회사가 아무리 이익 집단이라고 해도,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 정도는 해야지않나?
뭐 이런 족같은 회사가 다 있어.

내가 못나서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는 현실이 더 슬프다. 더 강해져야겠다고 다짐했다.

오늘로서 나한테 잊지 못할 세번째 날이 생겼다. 철저하게 회사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경영자. 몇년동안 매일 본 사람을 아무런 언질도 없이 싹뚝 짤라버리는 경영자. 지금까지 많은 개소리를 순수하게 믿어주었던 직원들이 그저 불쌍할 따름이다.

절데로 오늘을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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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9일자 조선일보는 족같은 대한 민국의 현실을 까발려준다.
-참고, 내용중 상당부분이 조선닷컴을 참고 했습니다.-

1. 대한진학
진학률 83%, 안가면 '비정상' 대졸 취업률은 OECD 평균 이하
2008년 대학진학률은 83.8% 역대 최고지

대신 교육비 지출은 OECD 최고치. 대학 등록금 1000만원 시대에 부모들 허리 휘겠제?
고교 이상 이수자의 취업률은 2006년 70.3% OECD 평균 75.9%보다 낮고, 16년동안 이런상태란다.
대졸자 평균 취업률은 77.2% OECD 평균 84.4%보다 역시 낮다.

이게 뭘 의미하냐고? 교육비에 돈을 엄.청.나.게 퍼붓는거에 비해 실상 청년실업으로 돌아올 확률이
아주 높다는거지. 저기 밑에 정부.민간 교육비 비율봐라.
 

2. 교육비
나랏돈의 1/5이 교육에 투자되는 돈이다. 약 35조9천억 정도.
OECD가 발표한 2005년 GDP대비 평균 공교육비 비율을 5.6%인데, 한국은 7.2%이고 한국보다 높은 곳은
덴마크 7.4%, 아이슬란드 8%뿐이다. 요까지 들으면 억수로 좋은거같제?
문제는 사교육비다. OECD 평균 14.5%와 비교해 약 3배인 41.1%. 띵....

2007년 사교육시장규모는 20조 9천억정도이고 초.중.고교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75.1%인데,
웃긴게 사교육 참여율이 가장 높은 것은 고등학생이 아닌 초딩. 87.9%

애들을 얼마나 뺑뺑이 돌리는지 답나오제? 이렇게 들어가는 돈이 많으니깐 애를 안낳지

3. 출판시장
우리나라는 무늬는 출판대국이다. GDP대비 출판산업의 비중이 0.42%로 OECD 7위에 랭크되어있다.
근데 웃긴건 인구 10만명당 신간 발생 종수는 74.2%로 OECD 국가중 16위다.

좀 이상하지않나? 찍어내는데 돈은 많이 퍼붓는데 책 나오는 아웃풋은 좀 낮다. 요거 왜 이럴까?
바로 출판산업의 대부분이 학생들의 참고서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왜 애들 참고서에만 의존을 하는 걸까?
1년동안 한 권의 책도 안 읽는 사람은 23.3%다. 성인 연평균 독서량은 12.1권. 평일 평균 독서 시간 33분.
만화.잡지 제외한 일반도서 기준으로 했을 때 28.9%가 "평일엔 전혀 독서하지 않는다" 고 답했다.
'지난 3개월간 일반도서를 얼마나 구입했느냐'는 질문에 55%는 "한권도 구입하지 않았다" 라고 하네?

2007년 한국의 공공도서관은 607개. 1곳당 인구는 8만 1168명.
프랑스 1만4077명, 영국 1만3158명, 독일 7980명, 옆동네 일본 4만1144명.
공공 도서관 총 장서 수는 5463만 137권(2006년 기준)으로 국민1인당 1권정도밖에 안된다.
미국 3권. 일본 2.8권. 프랑스 2.5권.

옛날 서양사람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처음 왔을 때, 거지같은 사람들도 집집마다 책이 있었다는데,
요거 솔직히 엄청나게 의심스러웠다. -_-;; 주변돌아보면 답 나올거다. 진짜 1년에 1권도 안읽는 사람이 부지기수란걸..
쪽팔려해야되는데 어느새 당연한게 되 버린듯..

4. 대외 원조
1인당 연 16달러. OECD 평균의 1/6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복지증진과 경제개발을 위해 제공하는 자금)는 형편없다. 

GNI대비 0.09%. OECD 평균 0.3%의 1/3수준.
부담액은 16달러로 OECD 평균 134$의 1/8수준.

한국은 베푸는데 참 인색하지... 여기서 답 나온듯..





5. 초 저출산
출산율 1.2평. 가임 여성 가운데 특히 주요 출산 인구인 20~39세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 20대의 결혼,임신,출산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생산가능인구가 7년뒤인 2016년을 정점으로 감소할 것이란다.
2026년이면 5명당 1명이 노인인 초 고령사회가 된단다.

요건 정말 답이 없다. 뭔가 획기적인 방안이 생겨야될텐데, 그놈에 돈이 늘 문제지 않나? 이런 애들한테 노인 부양위해 세금 더 내라고 하면 얼씨구나하고 내겠다. 30년뒤면 나도 노인이겠구나..;;



6. 아동 수출
2006년까지 한국은 아동수출국이었다. 2007년 들어서야 비로소 국내입양이 해외입양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근데도 아직까지 해외입양이 많다. 예나 지금이나 입양아는 미국으로 많이 갔는데,OECD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대미 아동 수출국 10위안에 랭크 되어 있다. 입양보낼꺼면 애를 왜 낳니?


7. 자살
세계보건기구 2009년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26.1명으로 세계 최악의 자살률.

OECD 2009 통계연보에는 2007년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18.7명.
특히 여성 자살률은 11.1명으로 OECD 평균 5.4명의 2배가 넘는다. 남자 자살률은 28.1명으로 4위

기똥찬다. 옛날 일본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서 신문으로 본적이 있는데, 어느새 우리가 일본을 앞질렀다.
자살로 몰아가는 사회. 전직 대통령까지 자살했으면 말 다했지.. 쩝..













8. 교통사고 사망
10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률은 127명으로 OECD 국가중 4위.

옛날에는 1위 였는데 4위로 떨어졌네. ㅋㅋ











9. 어린이 사고 사망
어린이 10만명당 안전사고 사망률이 2005년 기준 6.1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지? 멕시코 미국에 이어 3위란다.
근데 이건 1991년~1995년 10.5명으로 최고였다가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네.


10. 음주 사망
음주로 인한 사망사고 역시 후진적 수준이다.2007년 음주 사망은 인구10만명당 4071명. 매일 약 13명이 술로 하직한다.
음주로 인한 남성 사망률 17.5명이 여성 사망률 1.6명의 11배에 달한다.
아직도 주변에 돌아보면 술쳐먹고 운전대 잡는 인간들 많제? 이것들은 한번 죽어봐야된다니깐.. 대리를 부르던지 술을 먹지 말던지..

11. 부패도
우리나라의 청렴지수는 1995년 4.29를 기록했다가 IMF직후인 1998년 3.8로 최하점을 찍은 후 2004년부터 조금씩 오르고
있다. 참고로 저 수치는 높을수록 좋다.

OECD 30개국의 평균 청렴지수는 7.11이다. 우리나라는 2008년 5.6.

근데 저 수치가 앞으로 나아지기 힘들것이다.
MB가 국가청렴위원회를 없앴거든..









12. 준법 정신
기똥찬다 요것도 거의 꼴지수준. 머 안좋은건 죄다 순위권일세..

13. 독주 소비
독주는 알콜 20도 이상의 술.
러시아, 라트비아, 루마니아에 이어 세계 4위.


이정도 수준이니깐 음주사고가 많겠지? 근데 프랑스가 독주 소비가 많은데 불구하고 "운전하기 가장 위험한 나라" 10위안에 들어가지 않은 이유는 국가의 노력이 컸다고 하더군. 2002년엔 운전하기 가장 위험한 나라 1위가 프랑스였데. 4년동안 사망률을 38% 낮췄다더군..

14. 행복도
100점 만점에 66점.

2006년 OECD '삶의 만족 지수'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26개국 중 23위.
2005~2007년 미국, 일본, 동일 등 37개국을 실시한 '세계 가치관 조사'에서도 한국은
28위에 랭크.
영국 신경제학재단과 레스터대학이 2006년 각각 발표한 '세계 행복지수'에서 한국은 모두 102위.

행복을 계량화 하긴 어렵지만 조사기관이 다른데도 한국은 늘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다. 왜냐면, 일자리 불안, 고물가, 정치 사회적 불안, 양극화와 상대적 박탈감, 치열한 경쟁에 대한 부담.등...















내가 이 많은 내용을 왜 링크 안걸고 블로그로 하나씩 옮겼냐면...
좃선일보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의 족같은 상태를 제대로 까발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행복도만 보면 답 나온다.

매번 성장만을 외치는 윗대가리들은 이런 내용을 신문으로 접하면 무슨 생각이 들까?

성장하다 보면 저절로 해결 될 것이라 생각할까? 대체로 1인당 GDP 1만불 넘어가면 부의 재분배에 들어가는 것이 선진국들의 일반적인 수순이었다. 근데 한국에서는 IMF를 맞게 되면서 재분배돌입에 실패 했으며 오히며 소득 중,하위층의 희생을 담보로 다시 일어나게 되었다.

그렇지만 2004~2007년 사이에 한번 더 부의 재분배를 시도 했으나 국민적인 공감대를 얻는데 실패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우리나라의 소득격차가 주요국에 비해 엄청나게 크지 않다는 점이다.
이웃나라 일본만해도 소득격차가 엄청나고, 대만도 두말할 것 없다.

근데 좀 웃긴게, 수득격차가 2004~2007년사이에 엄청나게 커졌고, 양극화가 확실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통계청 내용을 보듯이 소득 상위 20%, 하위 20%간 소득격차는 약 300만원.
최근 정부에서 하위 소득계층에 일정부분 돈을 저리로 대출을 하고 있으며, 계층양극화를 막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이게 좀 웃긴게 하위 계층을 위한 일자리가 부족한 시점에서 돈을 빌려준다고 양극화가 해소되는 것은 또 아니다.

삽질만이 능사가 아니다. 삽질로 일자리 창출효과가 꾸준하겠는가?
일용직이 경제에 돈을 푸는 효과는 제법 있지만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일자리 정책이 많이 아쉽기만 하다.

부자들을 위한 감세가 아닌 저소득층을 위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원해주어야지, 한번의 실패로 주저앉아버리는 현재 사회구조에서 무슨 기업가 정신을 찾으며, 창업을 하겠는가...

물가도 마찬가지다. 기업프렌들리라는 이유로 환율상승에 일등공신이었던 만수. 그럼으로써 엄청난 물가 상승.
한번 올라간 물가, 내려간적 있더나? 이번에도 국민들의 희생을 담보로 기업을 키우려고 했지..
물가에 가장 민감한 계층이 저소득층인 것은 당연하지 않나?

그런데도 소주값을 올리겠다는둥, 부자들 감세해주고 돈 없다고 세금올리겠다는둥...

행복도 102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지금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자료 출처 :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797.html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797_2.html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797_3.html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797_4.html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797_5.html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797_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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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일하고 가장 즐거운 운동은 자전거 타기.
자전거의 최대 단점은 겨울에는 타기가 굉장히 힘들다는 점.

그래서 겨울 운동으로 뭐가 좋을까를 매년 고민했었다.

몇몇이 겨울에 보드를 타서, 매년 보드타러 가자고 꼬시는데 생각은 있지만 매번 너무 멀리까지 운동하러 간다는게
그다지 썩 끌리진 않았다. 3개월동안 정기권끊고 열심히 댕기는 모습을 보면 보드가 굉장히 재미있을거라는 상상은 하지만 나에겐 머나먼 나라의 강도사건과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최근에 생각해 낸 것이 스크린 골프.
이게 9홀까지면 1만3천원 시간은 거의 무제한.

나같은 초짜가 치면 양파로 18번홀까지 치면 거의 하루종일 스크린골프를 칠 수 있겠더라 -_-;;

어제 친구들을 만나 스크린골프를 쳤는데, 3명이서 9번홀까지 3시간반을 쳤었다.

비기너모드에서는 비거리를 플러스 해주고, 각도조절도 좀 해준다고 하는데..
솔직히 처음쳐보는거라 와닿지도 않고 말이지..;;

친구녀석 하나가 회사사람들과 두번정도 다녀봤는지라, 자세에 대해서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고,
처음엔 굉장히 어색했지만 3~4번홀 즘.. 되니깐 어느정도 익숙해지더라.

퍼팅하는것이 의외로 굉장히 힘들다는것을 느꼈다.
5번해도 공이 안들어가던데..
psp에서 했던 골프게임이랑은 완전히 다른 느낌;;

올 겨울 열심히 다녀서, 내년에는 따뜻한 햇빛을 맞으며 필드에서 승부를 할 수 있게 됐음 좋겠다. ㅋ
아무튼 굉장히 즐거웠던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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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스노우 레오파드가 와서 업데이트를 했는데, 100기가 정도 백업을 미리 받지 않아서 좀 망설였다.
혹여 업데이트가 잘못되어 데이터가 다 날라가는건 아닌지.. 하는...

근데 설치가 아주아주 심플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이 간단하게 클릭 클릭 .... 알아서 리부팅되고 업데이트가 깔끔하게 되더군.
혹여, 설치 후 동영상이 바뀔지 캠코더까지 준비했는데, 아쉽게도 레오파드 기본 동영상과 동일..;;

아무튼 64비트에 맞게 부팅속도 엄청나게 빨라졌고, 사파리도 엄청나게 빨리진것 같다. 느껴질 정도이니..
그리고 나머지 테스트는 천천히.... 후....








Snow Leopard 바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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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ACL이라고 불리는 cisco사의 보안관련 command 이다.
근데 블로그나 카페를 뒤적거려봐도 그내용이 그내용이더라구..

Standard ACL
Extended ACL

이 두개의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cisco 홈페이지에서 직접 더 많은 내용이 있는 문서를 찾았다.

Configuring IP Access Lists 문서에 나온 ACL타입은 아래와 같다.

Network Diagram
Standard ACLs
Extended ACLs
Lock and Key (Dynamic ACLs)
IP Named ACLs
Reflexive ACLs
Time−Based ACLs Using Time Ranges
Commented IP ACL Entries
Context−Based Access Control
Authentication Proxy
Turbo ACLs
Distributed Time−Based ACLs
Receive ACLs
Infrastructure Protection ACLs
Transit ACLs

그리고 ACL sample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간단한 사용법을 보여주는 문서.

필요하신 분은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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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반가운 메일이 왔었다.
애플에서 Snow Leopard가 8월 28일에 출고 되니깐 어서 결제하라는 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Snow Leopard가 드디어 출시되는구나...

고민할 필요없이  미리 주문하기 클릭.

근데 저 동물은 뭐지. 눈표범인가...


오오, 28일 출고라더니 오늘 방금 10시에 택배가 왔다 ㅋㅋㅋㅋㅋㅋ
주말동안 할게 많구나.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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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고 트위터를 사용 할 수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었군.
8월 11일에 올라온 나름 따끈한..

솔직히 참말로 이뿌다 ㅋㅋㅋ

글쓰는건 왼쪽 제일아래 작은 정사각형 박스 모양 클릭하면 된다.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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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9일 부터 4.0이 적용된다고 한다.
3.0에 비해 너무 세세하게 나열되었다. 

파일로 받고 싶은 사람은 아래 파일 다운로드.



Exam Sections and Sub-task Objectives
1.00 Implement Layer 2 Technologies
1.10 Implement Spanning Tree Protocol (STP)

(a) 802.1d

(b) 802.1w

(c) 801.1s

(d) Loop guard

(e) Root guard

(f) Bridge protocol data unit (BPDU) guard

(g) Storm control

(h) Unicast flooding

(i) Port roles, failure propagation, and loop guard operation
1.20 Implement VLAN and VLAN Trunking Protocol (VTP)
1.30 Implement trunk and trunk protocols, EtherChannel, and load-balance
1.40 Implement Ethernet technologies

(a) Speed and duplex

(b) Ethernet, Fast Ethernet, and Gigabit Ethernet

(c) PPP over Ethernet   (PPPoE)
1.50 Implement Switched Port Analyzer (SPAN), Remote Switched Port Analyzer (RSPAN), and flow control
1.60 Implement Frame Relay

(a) Local Management Interface (LMI)

(b) Traffic shaping

(c) Full mesh

(d) Hub and spoke

(e) Discard eligible (DE)
1.70 Implement High-Level Data Link Control (HDLC) and PPP
2.00 Implement IPv4
2.10 Implement IP version  4 (IPv4) addressing, subnetting, and variable-length subnet masking (VLSM)
2.20 Implement IPv4  tunneling and Generic Routing Encapsulation (GRE)
2.30 Implement IPv4 RIP version 2 (RIPv2)
2.40 Implement IPv4 Open Shortest Path First (OSPF)

(a) Standard OSPF areas

(b) Stub area

(c) Totally stubby area

(d)   Not-so-stubby-area (NSSA)

(e) Totally NSSA

(f) Link-state advertisement (LSA) types

(g) Adjacency on a point-to-point and on a multi-access network

(h) OSPF graceful restart
2.50 Implement IPv4 Enhanced Interior Gateway Routing Protocol (EIGRP)

(a) Best path

(b) Loop-free paths

(c) EIGRP operations when alternate loop-free paths are available, and when they are not available

(d) EIGRP queries

(e) Manual summarization and autosummarization

(f) EIGRP stubs
2.60 Implement IPv4 Border Gateway Protocol (BGP)

(a) Next hop

(b) Peering

(c) Internal Border Gateway Protocol (IBGP) and External Border Gateway Protocol (EBGP)
2.70 Implement policy   routing
2.80 Implement Performance Routing (PfR) and Cisco Optimized Edge Routing (OER)
2.90 Implement filtering, route redistribution, summarization, synchronization, attributes, and other advanced features
3.00 Implement IPv6
3.10 Implement IP version 6 (IPv6) addressing and different addressing types
3.20 Implement IPv6 neighbor discovery
3.30 Implement basic IPv6 functionality protocols
3.40 Implement tunneling techniques
3.50 Implement OSPF version 3 (OSPFv3)
3.60 Implement EIGRP version 6 (EIGRPv6)
3.70 Implement filtering and route redistribution
4.00 Implement MPLS Layer 3 VPNs
4.10 Implement Multiprotocol Label Switching (MPLS)
4.20 Implement Layer 3 virtual private networks (VPNs) on provider edge (PE), provider (P), and customer edge (CE) routers
4.30 Implement virtual routing and forwarding (VRF) and Multi-VRF Customer Edge (VRF-Lite)
5.00 Implement IP Multicast
5.10 Implement Protocol Independent Multicast (PIM) sparse mode
5.20 Implement Multicast Source Discovery Protocol (MSDP)
5.30 Implement interdomain multicast routing
5.40 Implement PIM Auto-Rendezvous Point (Auto-RP), unicast rendezvous point (RP), and bootstrap router (BSR)
5.50 Implement multicast tools, features, and source-specific multicast
5.60 Implement IPv6 multicast, PIM, and related multicast protocols, such as Multicast Listener Discovery (MLD)
6.00 Implement Network   Security
6.01 Implement access   lists
6.02 Implement Zone Based   Firewall
6.03 Implement Unicast   Reverse Path Forwarding (uRPF)
6.04 Implement IP Source   Guard
6.05 Implement authentication, authorization, and accounting (AAA) (configuring the AAA server is not required, only the client-side (IOS) is configured)
6.06 Implement Control Plane Policing (CoPP)
6.07 Implement Cisco IOS Firewall
6.08 Implement Cisco IOS Intrusion Prevention System (IPS)
6.09 Implement Secure Shell (SSH)
6.10 Implement 802.1x
6.11 Implement NAT
6.12 Implement routing protocol authentication
6.13 Implement device access control
6.14 Implement security features
7.00 Implement Network Services
7.10 Implement Hot Standby Router Protocol (HSRP)
7.20 Implement Gateway Load Balancing Protocol (GLBP)
7.30 Implement Virtual Router Redundancy Protocol (VRRP)
7.40 Implement Network Time Protocol (NTP)
7.50 Implement DHCP
7.60 Implement Web Cache Communication Protocol (WCCP)
8.00 Implement Quality of  Service (QoS)
8.10 Implement Modular QoS CLI (MQC)

(a) Network-Based Application Recognition (NBAR)

(b)   Class-based weighted fair queuing (CBWFQ),  modified deficit round robin (MDRR), and low latency queuing (LLQ)

(c) Classification

(d) Policing

(e) Shaping

(f) Marking

(g) Weighted random early detection (WRED) and random early detection (RED)

(h) Compression
8.20 Implement Layer 2 QoS: weighted round robin (WRR), shaped round robin (SRR), and policies
8.30 Implement link fragmentation and interleaving (LFI) for Frame Relay
8.40 Implement generic traffic shaping
8.50 Implement Resource Reservation Protocol (RSVP)
8.60 Implement Cisco   AutoQoS
9.00 Troubleshoot a Network
9.10 Troubleshoot complex Layer 2 network issues
9.20 Troubleshoot complex Layer 3 network issues
9.30 Troubleshoot a network in response to application problems
9.40 Troubleshoot network services
9.50 Troubleshoot network security
10.00 Optimize the Network
10.01 Implement syslog and local logging
10.02 Implement IP Service Level Agreement SLA
10.03 Implement NetFlow
10.04 Implement SPAN, RSPAN, and router IP traffic export (RITE)
10.05 Implement 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 (SNMP)
10.06 Implement Cisco IOS Embedded Event Manager (EEM)
10.07 Implement Remote Monitoring (RMON)
10.08 Implement FTP
10.09 Implement TFTP
10.10 Implement TFTP server on router
10.11 Implement Secure Copy Protocol (SCP)
10.12 Implement HTTP and HTTPS
10.13 Implement 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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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빛기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