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랜스포터2가 개봉했다.
냉큼달려가서 봤는데..

처음엔.... 솔직히 '1편보다 별루네... 역시 1편만한걸 만들수가 없군..' 요런 생각을 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1편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서 흘러가는 모습.
주인공 여자는 더 색쉬해졌으며, 옵티머스 프라임의 멋진 전투 씬, 예상외의 범블비의 전투력.
감히 말하겠다. 지구상에 내가 본 영화중 이 영화만큼 완벽한 SF영화가 없다는 것을.

1편도 마찬가지지만, 2편 역시 2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간다.
'어? 아직 안끊났군 더 남았어' 이런 타이밍이 딱 2시간 30분째였다.

1편보다 아주 정교한 로봇들의 전투씬이 뇌리에 꽂히는... 21세기 최고의 완벽한 SF영화.
1만원 주고 봐도 아깝지 않겠더라.. 가서 보시라.. 상상을 초월하는 영화를 탐닉하게 될 것이다.

아.. 아직까지 영화 감동이 밀려온다. 한번 더 봐야겠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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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이트 로그인이 귀찮아서 IE용 plug-in을 찾아봤는데, 나름 쓸만한 것이 있더군.
맥용은 집에가서 올려야겠다.

Plug-in 다운받으러 가기

그리고 사용 방법을 알아야지?




Twitter 표시가 안나타난다면, 아래와 같이 체크해주면 된다.


그냥 글만 쓸땐 로그인 할 필요 없긴한데, Fllowing 에 등록된 사람의 글은 볼 수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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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gin의 삽질을 마치고, 잠깐 검색하던중, Adium이란 것을 보게 되었다 -_-;;

그래, 바로 이런거야. 쓸데없이 컴파일하고 기다리고 이런거 보다 한방에 실행되는 것이 와따지.


저만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http://adium.im

네이트온도 플러그인 형태로 따로 다운받을 수 있다 -_-;;
네이트온 플러그인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http://dev.haz3.com/phpBB3/viewtopic.php?f=16&t=18

아래는 플러그인 설치 후 나오는 네이트온 항목.


하..... 밤새도록 pidgin으로 삽질안했으면...........

문제가 됐던 시스템폰트에서 AppleGothic을 비활성화 시켜도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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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폰트를 맑은고딕으로 바꾸고 네이트를 켰더니 자꾸 에러가 나는 것이다.

Application Specific Information:
*** Terminating app due to uncaught exception 'NSInvalidArgumentException', reason: '*** -[NSCFDictionary setObject:forKey:]: attempt to insert nil value (key: NSFont)'

Thread 0 Crashed:
.....
.....
.....

찾아 봤더니 시스템 폰트를 AppleGothic 을 사용하지 않게 비활성화를 시켜서 나오는 에러였다.
그래서 시스템폰트를 맑은고딕으로 바꾸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살펴보니, 이거원 시스템폰트를 못바꾸겠다..;;

구선생의 도움을 받아서 찾아보니, 가짜를 하나 만들어서 눈속임으로 사용하는 벙빕이 있던데,
별로 그러고 싶을 정도로 절박하지 않았고...;;
그래서 보다 더 쉽게 시스템폰트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매번 폰트 바꿀때마다 삽질하기 싫다...
silk라는 툴이 있던데, 사이트는  http://www.unsanity.com/haxies/silk 
10$밖에 안해서 사고 싶었다 ㅋㅋㅋ 

최신버전의 크랙을 도저히 구할 수가 없다. 2.1.2는 키값을 구했는데 소프트웨어를 못구하겠다...

그럼 두번째 방법.

네이트온을 안쓰고, 통합메신저에 네이트온이 포함되어 있는 걸 사용하면 된다.
친구녀석이 뭔가 있다고 해서 찾아보니 Pidgin.
맥용 다운로드 http://pidgin.im/download/mac

근데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소스코드로만 제공한다. 윈도우는 설치용으로 바로 제공하더니, 맥에선 왜이래?
거기다가 Fink? 요딴것도 같이 설치하고 ... 
근데 Fink가 뭐냐?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빌려..

Fink uses Debian tools like dpkg and apt-get to provide powerful binary package management.

바이너리로 만들어주는 툴이란건데 한마디로 소스코드 가지고 가서 바이너리로 만들어서 사용해라 이뜻이다 -_-;;
아... 이거 아주 골때리네... 설치하는방법도 나와있는데.. 저런방식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에.. 패스.

어차피 소스코드로 제공되면 가장 심플하게 darwin port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지 않겠나?

https://connect.apple.com/ 접속해서 로그인
Download -> Developer Tools -> Xcode 3.1.3 Developer Tools(mac OSX 10.5.7기준 최신버전) 다운받아서 설치.
디폴트로 박스 체크 되어 있는것만 설치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Terminal을 하나 띄워서, 

$sudo port -d selfupdate
한번 실행시켜 주자.

자 이제, pidgin을 설치해야지. 후... 힘들다...

$sudo port install pidgin

패스워드 치고 한참후에 반응이 오니, 죽은걸로 생각하지 말고 기다리자!!
굉장히 많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게 될 것이다. 라면하나 끓여먹고 담배하나 피고 와도 설치중....

터미널에서 pidgin을 타이핑.... 
얼.. 이거 X11로 돌아가는구나, 거기다가 GTK기반이라니.. 세상에... -_-;;

일단 이렇게하면 돌아는 가는데... 스샷보면 기가찬다 -_-;;

폰트가 저 꼬라지다... 후....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저기 빨간 테두리에 나오는 것은 GTK로 돌아가니깐 GTK를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폰트도 바꿀 수 있고, pidgin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음............... GTK+ OSX 이게 있긴한데 이렇게까지 해서 메신저를 사용해야되나 -_-;;;
AppleGothic도 나쁘지않은데.......
합리화를 하기 시작했다... 후....

그리고 간단한 참고 - http://sourceforge.net/projects/pidgin-macosx 여기가면 맥용 pidgin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아래와 같이 나온다.

이 툴의 단점은 한글 입.출력이 안된다는 점.. 네이트온이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데, 소스컴파일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있으나 마나한 툴이다. 2.6이상 버전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네이트온이 iChat으로 되는 날이 오길...

질문. X11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맥에서 돌아가는, 한글가능하고, 네이트온 되는 pidgin 설치방법 아시는분??

Adium이라는 것이 있었구나... -_-;;;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라더니... 울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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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간만에 맥 업데이트를 했는데, Safari 4.대로 다운을 받더군.
그래서 설치하고 열어봤더니 이상한 버튼이 하나 보이는 것이다. 이게 먼가.. 클릭



흔히 보던 Cover Flow를 방문기록으로 보니깐 좀 새롭더군..;;
애플은 모든 파일리스트를 Cover Flow 화면으로 표현 할 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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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로 잠시 뭔가를 편집할게 있어, apache, mysql, php를 설치하려고 구선생을 두들겼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이렇게 좋은게 맥에도 오래전에 있었다니.. -_-;;

MAMP이란 것인데, dmg로 배포되어, MAMP만 실행시면 자동으로 다 설치된다....
기본으로 Apahce는 8888인데, 80으로 바꿔도 무방하고..
Mysql은 8889로 되어있는데 머 안바꿔도 상관없고..;;

"Open Start page"를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페이지가 나온다.
기본적으로 phpMyAdmin, SQLiteManager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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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트에서 CSSEdit 툴을 소개 했었는데,
여기서 만든 HTML에디터가 있더군, js, css, html 대충 이정도를 사용 할 수 있는 툴.

CSSEdit을 사용하면서 그냥 가끔 사용하기엔 좋을 듯.



아주 디자인이 멋진 통합 텍스트 에디터를 구해야되는데 -_-;;;
어쩔수 없이 안이쁜 textmate를 써야된단 말인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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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를 잠시 살펴보려고 맥용으로 괜찮은걸 찾던중,
오호.. 상당한 툴을 발견했다 ㅋㅋㅋ


대충 이런건데, 가장 최근에 릴리즈된 버전에 2.6이더군.
용량도 작고 가벼운데, 웹사이트를 보면서 CSS를 볼 수 있게 만들어 뒀데. 
요새는 참 신기한게 많단말이야..




CSSEdit 2.6 + serial key 


홈페이지 - http://macrabb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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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때였다.
여고애들과 무슨 노트에 질문지를 작성하고 답장하고 주고 받고 등등..
이런 것들이 유행이었을 때가 있었다. (내가 보기에 저런걸 왜 하나 싶더라, 그냥 미팅이나 하지..)

한번은 친구 연애편지를 내가 대필해 준 적이 있었다.
그 때, 사용했던 시가 김춘수의 꽃.

얼마 전 똥꼬수술을 하고, "아이엠 샘" 을 봤을 때,
양동근이 낭송을 했더랬지..

어릴 때 연애편지는, 이런 시 한 구절이 얼마나 큰 효과를 보는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리고 가끔 애인이나, 부부사이에서 쪽지로 건네는 것도 괜춘한 방법이지. 머, 낭독해주는 것도 좋구..

고로!!
이 시는 외워야된다. 무조건!!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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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 한분이 내 블로그를 보더니, 모르는 사람은 메뉴도 못찾겠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메뉴를 보는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애. 근데 이것도 페이지 넘어가면 알아보기 힘들거 같은데...;;
공지사항 형식으로 제일 상단에 볼 수 있게 수정해야되나 -_-;;

우선 아래 이미지는 메뉴가 아무것도 없을 때의 화면인데, 빨간색 네모 버튼을 클릭!!


그러면 아래와 같이 펼쳐져서 메뉴랑 잡다한 것들이 쭉 나온다. 
다시 닫으러면 빨간색 네모 안을 클릭. 요거 은근히 간단한데, 정말 모르는 사람은 메뉴 없어서 좀 이상할듯 -_-;;
물론 메뉴 펼치면 아래는 포스팅이 나오는 구조다. 단순하게 예전 사이트에 붙어있던 메뉴들이 저기로 쏙 들어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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