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09 | 12 ARTICLE FOUND

  1. 2008/09/30 이런 나가리 정부 같으니..
  2. 2008/09/24 달콤한 나의 도시 - 최강희
  3. 2008/09/24 벌렁거리는 심장을 멈출수 없다. (2)
  4. 2008/09/20 스트라이다 (1)
  5. 2008/09/13 서울숲 (4)
  6. 2008/09/10 Ipod nano 4세대 (2)
  7. 2008/09/09 똑딱이 E-420 + 25mm F2.8 구입 (4)
  8. 2008/09/09 가방 구입 - KATA Sensitivity V
  9. 2008/09/09 여행준비물
  10. 2008/09/09 EUR/USD


대체 환율관리를 어떻게 하는거야?

만수 이 또라이 새끼 2월달부터 줄창 고환율 고환율 외치더니,
물가 폭등하니깐 다시 저환율로 가자고 선동질하고.. 으이구 저 한심한 새끼 언제 짤려..

IMF 원흉들이 있으니 환율이 수직 상승하지,
지금 1200원대인데, 니미, 물가 연말에 또 오르기 전에 금리인상이나 해라.

이놈에 정부는 뭔가 일이 터지면 대응을 너무 못하는것 같다.
시간은 시간데로 잡아먹고, 대응은 지뿔 초딩도 생각할 만한 걸 가지고 대응책이라고 내세우는 꼬라지 하고는..

진짜 환율 보고 있으면 겁난다.
무슨 코스닥 똥주도 아니고 환율이 3% 오르는건 뭥미?

이 속도라면 늦어도 10월엔 금리 인상해야 되자나 이 씨팡새끼들아.
애초에 환율 개입을 하지말던가, 돈은 돈대로 날리고 이게 대체 뭐하는 짓거리야..
어제도 20억$ 퍼부었다매? 잘한다, 지 돈아니라고 막 써대니 금고에 돈이 남아나겠니?
우리나라 좀 있음 순채무국으로 전환되고, 무역수지 적자보면 달러 어디서 가지고 올래?
이새끼는 대체 머리속에 뭐가 들었길래, 아직까지 80년대 사고방식으로 장관자리에 앉아있는거야..

일단 강만수 이 새끼부터 짤라야된다.
만수효과라고, 환율 기본적으로 100원 떨어지게 되어있다.
이 새끼는 진짜 한국 경제의 악이야 악.

그냥 다 포기하고 무덤덤하게 살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환율, 주식 보고 있으니 짜증난다 정말.
맹박이 이하 장관 하는 새끼들 다 자리에 내려와. 하는거 보고 있으면 아주 꼴통새끼들의 집합소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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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우왕ㅋ굿ㅋ
난 이 웃음을 볼때마다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게 너무 화가 날 뿐이다 -_-;;



사진 출처를 올려야 되는데, 펌 한 곳에서도 출처가 없네 난감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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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안남은 일본여행.

오늘은 하루종일 싱글벙글 해졌다. 그런데 예전처럼 막 들뜨고, 약간 긴장되고... 그러지는 않았었다.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미 갔다 온곳이라서 그런가? 아님 몇번 다녀온 일본이라서 그런가?

근데 말이다..
지금까지 세상을 살면서, 매일 보던 사람 똑같이 보고, 매일 지나다니는 길 똑같이 지나다니고..
재미있는게, 조금만 눈을 돌리면 매일 일어나는 일상에서도 잔재미와 작은 감동을 주는것이 많다는 것이다.

학교다닐 때, 공대앞의 잔디에서 놀때, 어디 그게 똑같은 놀이와 감동을 전해주던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자전거를 열심히 타면서 보라매공원을 달릴때의 그런 기분..
그 맛.

이번 여행에서도 왠지 먹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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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트라이다를 샀어야 했다.
20여만원 더 보태서 스트라이다를 샀어야 했는데, 후회가 1년만에 밀려온다 -_-;;

그래서 내년에 살 물건 1순위로 지정할까 한다.
48만원.

내가 타는 자전거보다 편한 안장과 좋은 디자인. 이게 이유다.

자전거타고 놀러다닐려면 안장이 정말 편해야된다.
근데 내가 타는건 너무 아프다 -_-;;;

스트라이다를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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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LIFE STORY/외출 2008/09/13 20:29

추석때, 할일은 없고, 서울숲에 가서 사진을 몇장 찍어왔다.
이것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그렇게 많이 찍진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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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FOREST, 누가 만든 말뚝인지 잘만들었더군..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작은 분수같은게 있는데,
애들이 어찌나 재미나게 놀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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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나오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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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들어가서 애들은 신나게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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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보면서 즐거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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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쳐다보는 사람들도 많고..

조금 더 걸어서 인라인 타는 곳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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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열심히 타더니, 지쳤는지 잠시 쉬는 타임, 도촬만 하루종일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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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도, 여기 들어가면 주변보다 1도가 낮다는데, 솔직히 못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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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흘끗보고. 움푹 페인곳에 내가 들어갔음 좋겠다 -_-;;
여자와 합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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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에는 유난히 물이 많았다. 이곳저곳 물이 많은곳..
산책, 자전거타기엔 정말 좋은곳. 강추!!

기종 : 올림푸스 E-420, 25mm F2.8
사진은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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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애플..

엄청나게 얇은...  좀 더 세련된 디자인.. 최고다 ㅋㅋㅋ

그러나 나에겐 이미 있기 때문에... 그냥 눈요기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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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http://www.apple.com >>                                
8GB 18만원 부터.

가장 신기한것이 , "Shake to Shuffle" 이런 것인데, 나노를 흔들면 다음곡으로 셔플 된다. ㅋㅋㅋ

동영상은
http://www.apple.com/kr/ipodnano/ 에서 동영상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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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진찍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그리고, 디지털기기는 언제나 가벼워야 한다는 점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해서, 카메라를 구입할 때, 똑딱이를 제일 먼저 봤었다.
근데 화질이 너무 구렸다 -_-;;
그래서 DSLR을 봤는데.. 어유.. 너무 무겁다 -_-;;

똑딱이면서 DSLR 정도의 화질을 보장해주는게 없을까.. 하고 뒤적거려보니,
DP1.
그 아래로 똑딱이면서 제법 평이 좋은 LX3

DP1은 가격대가 후덜덜 했다.. 사용기를 봐도 나같은 초짜한테는 상당히 불편할 것 같은..
LX3는 마지막까지 E-420과 고민을 했었는데, 결정적으로 가격이 60만원.
난 똑딱이를 60만원 주고 사고 싶지 않았다. -_-;;
같은 값이면 DSLR이다.

최소경량 DSLR. 가볍다. 가벼워서 가장 마음에 든다.

렌즈또한 96g 밖에 나가지 않는다. 이정도면 사실 무게부담이 없다고 봐야된다.
그리고 난 DSLR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이놈을 그냥 똑딱이 마냥.... 사용하고 싶다 -_-;;

포서드고 나발이고 화질은 똑딱이보다 좋게 나오겠지..
기본적인 내용만 습득하고 대충 사용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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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가격인데,
난 이제품을 약 10만원으로 샀다. 왜?
60만원하는 제품, 회사 지원 50%, 거기다가 이번에 외환거래로 인한 수익중 20만원 추가.
해서 10만원정도의 금액으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것이다. 으흐흐

그리고, 단렌즈 하나만 사용하고 다른 렌즈는 살 생각도 없다 -_-;;

주문을 외자. '난 아마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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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째 가방인지 모르겠다. -_-;;
근 1년동안 가방 4개째 구입.. 흠..
이번이 마지막이 되길 기대하면서..

가방 선택의 조건 -

- 캠코더, 사진기를 넣을 수 있어야 된다.
- 책 한권은 충분히 들어가야 된다.
- 지갑, 담배, 라이터 등등 잡동사니를 넣을 수납공간이 충분히 있어야 한다.
- 디지털기기의 안전성이 조금은 뒷밧침 되어야 한다.
- 디자인이 좋아야 된다.

이런저런 것들을 알아 봤다. 수납공간이 충분하면 가방도 무겁고, 디자인도 이상하고..;;
디자인 괜찮으면 디지털 기기 부실해지고..;;


이정도면 내가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만족되는 가방이라 판단했다.

숄더백은 어께가 너무 아프다. 여름 이외에는 백팩을....

그나저나 가방위의 KATA의 녹색마크는 너무 츄리해보인단 말이야... 수성펜으로 지워야겠다 -_-;;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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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했지만, 난 원래 계획없이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목적이 있는 여행은 스트레스를 동반한다는 나름데로의 지론(?)을 가지고 있기에..

그러나, 아무리 계획없이 떠나지만,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될 사항이 있기는 마련..


9월 30일 출발 전, 체크사항.

1. MP3 최소 50곡 이상 최대 200곡 이하로 선별해 ipod에 집어넣기.
 - 하루종일 들을건데 너무 작은 양의 노래는 지겹게 만들지..;;

2. 캠코더 상태 확인 및 배터리 대용량, 소용량 하나씩 챙기기 (충전기 포함)
 - 촬영하는데 필수. 반드시 가지고 가야하는 품목.

3. 사진기 챙기기, 동영상으로 부족한 뭔가가 있다. 사진기가 반드시 필요할때 아쉽지 않도록 가지고 간다.

4. 각종 세금 납부마감일 넘기지 않기.
 - 신용도 하락이므로, 날짜 챙겨서 미리 입금.

5. 핸드폰, 시계
- 여행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핸드폰과 시계.. 3G폰이라 따로 시계가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시계는 편리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6. 삼성카드 S.TravleCare 이름 올리기
 - 여행자 보험보다 난 더 중요하게 여긴다. 현지인과 언어소통의 문제점때문에 행여 일어날 사건,사고를 대비
  편리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

7. 환전
 - 중요성은 몇번 말해 무엇하랴. ㅋㅋ

8. 로션, 옷
 - 애매한 날짜이기 때문에 긴팔 반팔 충분히 챙긴다.

9. 지도, 패스카드
- 책자도 없이 가기 때문에 지도는 아무래도 이동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패스카드 역시 까먹지 말고 챙기기.

10. 업무 관련
 - 나 없어도 문제 없이 돌아가게끔 최소한의 조취를 취한다.

11. 가장 중요한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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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USD

STOCK MARKET/FX Trade 2008/09/09 09:27


저번주에 EUR/USD 매도포지션을 취한후,
금요일 밤에 지켜보며 적당한 가격에 청산을 했었다.

일단 월봉상 26개월 이평에 맞닿아 있어, 다음달에 다시 포지션을 잡을 계획이다.

월 500핍 이상 움직이 있었으니.. 목표 가격은 채웠다고 봐야되겠다.

다행이 단타에서 손실난 부분 매꾸고도 상당 수익이 났으니, 만족.

욕심부리지말고, 살방살방...
원금은 다시 출금하고 수익난걸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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