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08 | 6 ARTICLE FOUND

  1. 2008/08/29 뉴라이트와의 만찬 (2)
  2. 2008/08/25 여기가 달나라인가 별나라인가..
  3. 2008/08/19 하루살이
  4. 2008/08/01 Mac에서의 스크린 샷 (4)
  5. 2008/08/01 운전면허 시험 간소화 (8)
  6. 2008/08/01 아프리카TV 알몸 노출사건 (1)


오늘 점심먹고와서 신문을 보는데,
"이명박 대통령 뉴라이트 단체와 만찬" 이라는 기사를 봤다.

우선, 뉴라이트 가 뭔지 살펴보면,
영국에서 만들어진 신자유주의, 신보수주의 집단을 가르켜 뉴라이트라고 불렀다.
이들은 작은국가, 감세, 공기업민영화, 복지축소 등등... 이런 세상을 살고싶어하는 자들을 일컫는다.

근데 우리나라에서의 뉴라이트는 신보수주의를 통상 가르키는데,
웃긴에, 친일본을 앞세운다는 점이다.

이게 또 황당한 점이, 얼마전 8.15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꾼다는 말이 나왔는데,
광복절과 건국절은 엄연히 다르다.
대한민국이 일제에 독립한 날이 광복절이고, 건국절은 이전 임시정부시절을 무시해버리는..
일제시대를 하나의 역사시대로 간주한다는 뜻이 된다.
고로, 대한제국에서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이렇게 하나의 역사로 보며, 일제강점기시대 일어났던 일들을
하나의 사회현상, 즉 대한민국 건국의 뿌리를 둔다는 점에서 쌍욕을 퍼붓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역사를 만들고, 이런 시대를 대한민국의 뿌리로 두고 싶하는 단체가 뉴라이트라는 곳이다.

이런 단체와 밥을 같이 먹다니..

한 나라의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못사는 나라지만, 잘살 수 있다는 희망과, 많은 사람들이 두루두루 행복함을 느끼게,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게, 많은 정책적인 배려를 해야하거늘..

어찌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국민을 억누르고 국익에 해가되는 단체에게 도움을 청한다고 할 수 있겠냔 말이다. 상식적으로 납득을 할 수가 없다. 이런 단체가 나서서 정책과 나라를 이끈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보는가?

역사는 중요하다. 반드시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그런 역사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반성을 위해 역사를 배워야만 한다.
어찌 이런 작자가 대통령이되서 친일 앞잡이를 내세워 대한민국의 정책을 세우려한단 말인가.

대통령의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을 대통령에 앉히니,
하루라도 좋은 기사가 나오는 날이 없다. 무릇 대통령의 기본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어야 하는게 1순위인데,
이렇게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 앞으로 4년 6개월이나 남았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600년전의 임진왜란, 6.25와 같은 큰 전쟁이 있음에도 불타지 않은 숭례문이 2008년 1월에 왜 불탔는지..
이명박은 분명히 한번 더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쓸말이 너무 많은데, 너무 흥분되서 더이상 못쓰겠다. 밥잘먹고와서 속뒤집히네..

PS. 대한민국에 요새 똥냄새가 많이 나는 이유가, 대가리에 똥만 가득찬 색히가 위에서 맨날 똥퍼니깐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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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공부를 좀 한다고 설치고 다녔더니..
잠을 너무 못자서 아침마다 몽롱하다.

무서워서 도전하지 못하면 발전이 없다.
주말동안 두려움에 떨면서 얻은 결론이긴 한데..

난 컴퓨터공학과를 선택하지 않았으면, 경제학과를 선택했을 것이다.
제법 많은 경제학 관련 서적과, 여러 글을 읽으면서 나름 미래를 예상해보기도 하고,
여기에 맞게 투자를 하기도 하는, 그런 삶을 이전부터 꿈꾸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2년전인가..
직장동료에게 웃으면서 그랬다. 앞으로는 금융이 대세일거라고..

매일 3시간씩만 자는.. 순환열차를 타는 듯 하지만,
5년전에 느꼈던... 그리고 그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었던.. 그 때로 돌아간 느낌이다.

Flow 라고 했던가. 이런 몰입의 즐거움은.. 언제든 환영이다.
최고의 즐거움.. 오랜 시간 생각을 해왔기에 내가 하는 도전이 위대해보이긴 몇 년 만에 처음이다.

그나저나 잠을 못잤더니 너무 몽롱하네..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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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 30분씩 운동하려고 노력하기

2. 하루 1시간씩은 실물경제 및 금융에 관해 정리하려고 노력하기

3. 하루 1시간씩은 와우 하려고 노력하기

4. 왠만하면 집에서 밥해먹으려고 노력하기

5. 하루 1시간씩은 독서 하려고 노력하기

6. 하루 1시간씩은 취미생활에 대한 투자를 하려고 노력하기

7. 한달에 한번은 여행가려고 노력하기

8. 일년에 두번 해외여행 가려고 노력하기
....
노력하기.. 노력하기..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들도 있는데, 단순히 노력만으로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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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맥에서 스크린샷을 찍을 때,

Shift + Command + 3 - 전체화면
Shift + Command + 4 - 부분 선택

으로 할 수 있는데, 두번째 방법으로 아래와 같은 스크린샷이 나오질 않는다.
그럼 어떻게 아래와 같이 좀 더 이쁜 모양새를 유지하면서 스크린샷을 만들 수 있을까.

아주 간단하게, 바탕화면을 흰색으로 깔아놓고, Shift + Command + 4를 눌러서,
그림자 표시까지 포함하면된다. 따로 저부분까지 스크린샷이 지원되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스크린 샷을 찍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래 영재님의 말씀데로 Shift + Command +4 를 누르고, 스페이스를 누르니깐 몽땅 되는군요.. 으흐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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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운전면허 간소화를 드디어 진행을 했다.

근데 내용을 보니.. 음음...

우선 필기시험 50문항에서 30문항으로 줄이고, 합격점수가 90점 이상.
기능과 도로주행이 통합돼 합격점수를 70점에서 80점으로 상향.
하루 3시간씩 실기시간 제한을 두는것을 폐지
중요한것은 20만원정도 비용이 줄어든다는점.

이런 골자로 빠르면 올 11월부터 시행한다고 하네..

근데 필기시험 점수가 너무 높잖아.. 그래서 문득 떠오른 꼼수.
10월에 필기시험을 일단 합격한다. ㅋㅋㅋ

나이먹고 아직도 운전면허 없는 사람이 거의 나 하나뿐인것 같지만..
아직까진 괜찮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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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로 오는 길에 아침신문을 봤는데, 페이지를 넘기면서 대문짝만하게 실려있더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한국일보)


왜 이런 사건이 탑픽이 되어야 하는거지?

일반 사람들은 언론에서 공개하지 않으면 오타쿠가 아닌이상 많이 모를텐데..

실수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사진을 찾으려고 돌아다닐게 눈에 보이지 않더냐..
실제로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언론도 개인의 사생활을 너무 대놓고 공개해버리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더 웃긴건 우리의 위대한 좃선일보에 top10 기사로 올라와 있단거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왜 이런게 언론의 입에 오르내려야 하냐.. 이말이다.
완전히 국민들 정서를 뽀르노 왕국으로 만들어버리는거자나..

실수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만큼은 언론도 조용히 넘어갔음 하는 바램이다.


PS. 사진찾지말고 밖에 나가서 달리기나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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