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로 오는 길에 아침신문을 봤는데, 페이지를 넘기면서 대문짝만하게 실려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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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한국일보)


왜 이런 사건이 탑픽이 되어야 하는거지?

일반 사람들은 언론에서 공개하지 않으면 오타쿠가 아닌이상 많이 모를텐데..

실수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사진을 찾으려고 돌아다닐게 눈에 보이지 않더냐..
실제로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언론도 개인의 사생활을 너무 대놓고 공개해버리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더 웃긴건 우리의 위대한 좃선일보에 top10 기사로 올라와 있단거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왜 이런게 언론의 입에 오르내려야 하냐.. 이말이다.
완전히 국민들 정서를 뽀르노 왕국으로 만들어버리는거자나..

실수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만큼은 언론도 조용히 넘어갔음 하는 바램이다.


PS. 사진찾지말고 밖에 나가서 달리기나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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